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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Electroboy 전자소년 ]
![]() 12월 5일 드디어 발매된 MGS P.O. MGS시리즈의 결정적인 Missing Link라고 할수있는 이번 타이틀은 과연 우리의 영웅 빅보스가 어째서! 왜! 악당이 되어 버려가지고 차후 솔리드 스네이크에 의해 패배하고 마는 신세가 되어버렸는지 그 반전의 썰을 풀어나간다. 스타워즈로 치면 EP3 에 해당하는 본 작품은 메기솔 팬이라면 반.드.시 플레이 해봐야 하는 필수 아이템인 셈. 등장인물로는 젊디 젊은 로이 캠벨이 등장-_- 메기솔2에서는 프로그램으로 등장해가지고 나중에 바이러스 먹고 횡설수설 이미지 실추 많이 되었지만 본편에서는 좀 멋지게 활약하는듯. 오셀롯과 에바, 제로 소령도 등장하며 웬지 그레이 폭스를 암시하는 듯한 퍼펙트 솔져도 신비로운 존재. 과연 아우터 헤븐의 미스터리는 밣혀지는가. 아우 하고싶어...-.-!!!! ![]() 동생이 아무도 모르게 보고있던 드라마. 두사부일체 비숫한 스토리로 이상하다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까 판권을 사서 드라마를 따로 제작했더군요. 원작에서의 컨셉을 바탕으로 전혀 다르게 펼쳐지는 스토리. 거의 만화/판타지 수준으로변화-_-. 그리고 나가세씨는 제대로 망가지는군요. 한 3편 봤는데 재미있어서 아마 계속 보게 될것 같습니다. 검색해보니 마지막편이 실망적이었다고들 하는데 하도 그러니까 마지막부터 구해서 보고 싶군요. 암튼 이번 방학은 지루하지 않겠습니다. ![]() 지난 15년간 너무나 갖고 싶었고 찾아 헤매어 온 두개의 사운드 트랙 - JDK YS3사운드 트랙과 PATLABOR VOCAL COLLECTION. 구하기가 쉽지 않았던 터에 복사 테입도 고마워하며 행여나 늘어나거나 씹을까봐 애지중지했던 기억이-_- 정말, 운좋게도, 이제 이 두 앨범이 모두 나의 품안에 들어와 버렸다. 오랜 기다림이었지만 첫번쨰 트랙을 플레이 하는 순간 보상을 받는 듯 밀려오는 이 감동.. 흑흑 Kawai Kenji형님의 감성과 내공 지금 들어도 전혀 딸리지 않는군요. 향수를 자극하는 80년대 말 특유의 디지털 신디의 음색과 일렉기타도 굿, 굿! 개인적으로 패트레이버 시리즈는 The Movie보다는 초기의 밝은 분위기와 빠른 템포의 TV/OVA판이 좋습니다. Noa의 성격도 잘 묻어나오구요. Inoccent, WIII등 Mamoru형님과 Kenji형님의 최신작들은 하나같이 비관적이고 심오하기 짝이 없었는데 -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밝은 분위기는 오리지널 패트레이버가 유일한듯-_- 초기의 경쾌한 감성을 지닌 OVA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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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자소년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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