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MGS P.O 발매


12월 5일 드디어 발매된 MGS P.O.
MGS시리즈의 결정적인 Missing Link라고 할수있는 이번 타이틀은 과연 우리의 영웅 빅보스가
어째서! 왜! 악당이 되어 버려가지고 차후 솔리드 스네이크에 의해 패배하고 마는 신세가
되어버렸는지 그 반전의 썰을 풀어나간다.
스타워즈로 치면 EP3 에 해당하는 본 작품은 메기솔 팬이라면 반.드.시 플레이 해봐야 하는
필수 아이템인 셈.

등장인물로는 젊디 젊은 로이 캠벨이 등장-_- 메기솔2에서는 프로그램으로 등장해가지고
나중에 바이러스 먹고 횡설수설 이미지 실추 많이 되었지만 본편에서는 좀 멋지게 활약하는듯.
오셀롯과 에바, 제로 소령도 등장하며 웬지 그레이 폭스를 암시하는 듯한 퍼펙트 솔져도
신비로운 존재.
과연 아우터 헤븐의 미스터리는 밣혀지는가.

아우 하고싶어...-.-!!!!
by 전자소년 | 2006/12/06 00:58 | Dualogue | 트랙백 | 덧글(0)
Title. My Boss My Hero 두사부일체 드라마 Ver.

동생이 아무도 모르게 보고있던 드라마.
두사부일체 비숫한 스토리로 이상하다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까 판권을 사서 드라마를 따로 제작했더군요. 

원작에서의 컨셉을 바탕으로 전혀 다르게 펼쳐지는 스토리.
거의 만화/판타지 수준으로변화-_-.

그리고 나가세씨는 제대로 망가지는군요.
한 3편 봤는데 재미있어서 아마 계속 보게 될것 같습니다.
검색해보니 마지막편이 실망적이었다고들 하는데
하도 그러니까 마지막부터 구해서 보고 싶군요.


암튼 이번 방학은 지루하지 않겠습니다.
by 전자소년 | 2006/12/04 21:45 | Dualogue | 트랙백 | 덧글(0)
Title.PATLABOR VOCAL COLLECTION


지난 15년간 너무나 갖고 싶었고 찾아 헤매어 온 두개의 사운드 트랙
- JDK YS3사운드 트랙과 PATLABOR VOCAL COLLECTION.

구하기가 쉽지 않았던 터에 복사 테입도 고마워하며 행여나 늘어나거나 씹을까봐 애지중지했던 기억이-_-

정말, 운좋게도, 이제 이 두 앨범이 모두 나의 품안에 들어와 버렸다.

오랜 기다림이었지만 첫번쨰 트랙을 플레이 하는 순간 보상을 받는 듯 밀려오는 이 감동.. 흑흑
Kawai Kenji형님의 감성과 내공 지금 들어도 전혀 딸리지 않는군요.
향수를 자극하는 80년대 말 특유의 디지털 신디의 음색과 일렉기타도 굿, 굿!

개인적으로 패트레이버 시리즈는  The Movie보다는 초기의 밝은 분위기와 빠른 템포의
TV/OVA판이 좋습니다.  Noa의 성격도 잘 묻어나오구요.

Inoccent, WIII등 Mamoru형님과 Kenji형님의 최신작들은 하나같이 비관적이고 심오하기 짝이 없었는데
-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밝은 분위기는 오리지널 패트레이버가 유일한듯-_-



초기의 경쾌한 감성을 지닌 OVA 오프닝.
by 전자소년 | 2006/12/04 21:07 | Dualogu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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